지원
버그 제보나 예보가 크게 어긋난 사례를 보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보내실 때 지역·시각·화면 캡처를 함께 주시면 원인을 찾기가 훨씬 쉽습니다.
우산각 알림이 오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먼저 두 가지를 확인해 주세요. 기기와 상관없이 같습니다.
- 앱 안 설정에서 강수 알림이 켜져 있고, 알릴 장소가 선택돼 있는지
- 기기가 절전 모드가 아닌지 — 절전 중에는 운영체제가 백그라운드 갱신을 미룹니다
iPhone
- 설정 → 알림 → 우산각에서 알림 허용이 켜져 있는지
- 설정 → 일반 → 백그라운드 앱 새로 고침이 켜져 있는지
Android
- 설정 → 앱 → 우산각 → 알림이 허용돼 있는지
- 설정 → 앱 → 우산각 → 배터리가 제한 없음인지 — 최적화로 두면 예보 갱신이 미뤄집니다
삼성·샤오미처럼 제조사가 배터리 관리를 따로 넣은 기기에서는 그 설정에도 우산각을 예외로 넣어 주셔야 알림이 제때 옵니다.
우산각은 원격 푸시를 쓰지 않고 기기에서 예보를 받아 직접 알림을 만듭니다. 그래서 운영체제가 백그라운드 실행을 미루면 알림도 함께 늦어집니다. 서버를 두지 않은 대신 치르는 값입니다.
예보가 맞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우산각은 기상청 초단기예보와 단기예보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자체 예측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기상청 예보가 빗나가면 우산각도 함께 빗나갑니다.
다만 그것을 숨기지는 않습니다. 앱의 적중률 화면에서 지금까지 보내드린 예보가 실제로 얼마나 맞았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보는 5km 격자 단위로 발표됩니다. 소나기처럼 좁은 지역에 내리는 비는 같은 격자 안에서도 오는 곳과 오지 않는 곳이 갈릴 수 있습니다.
시작 시각을 왜 구간으로 알려주나요?
기상청 초단기예보는 1시간 단위로 발표됩니다. 그 사이를 분 단위로 아는 척하면 틀릴 수밖에 없어서, 아는 만큼만 “약 30~50분 뒤”처럼 구간으로 말합니다.
장소는 몇 곳까지 등록할 수 있나요?
기본 2곳입니다. 집과 회사처럼 자주 오가는 곳을 등록해 두시면 됩니다. 출퇴근길을 설정하면 두 곳의 예보를 한 줄로 비교해 줍니다.
위치 권한을 꼭 켜야 하나요?
아니요. 장소를 추가할 때 좌표를 자동으로 채워 넣는 편의 기능일 뿐입니다. 거부하셔도 지역 목록에서 고르거나 좌표를 직접 입력해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iOS 17 이상을 쓰는 iPhone에서는 App Store로, Android 8.0 이상을 쓰는 기기에서는 Google Play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두 판의 화면과 기능은 같습니다.
비가 오는 동안의 현황 표시만 자리가 다릅니다. iPhone은 잠금화면 실시간 활동으로, Android는 알림 영역의 진행 중 알림으로 나타납니다. 운영체제가 내어 주는 자리가 서로 달라서지, 보여드리는 내용은 같습니다.